라마다 프라자 바이 윈덤 돌산 여수 정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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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라마다 프라자 바이 윈덤 돌산 여수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마다 프라자 바이 윈덤 돌산 여수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여수에 있습니다.

오션뷰가 맘에 들었습니다. 2박 3일 일정 중에 마지막 날만 화창해서 오션뷰가 잘 보였어요. 나머지날은 폭우여서 아쉬웠습니다. 추석 때 1층 로비에서 한복을 빌려준 이벤트도 매우 좋았습니다. 엘레베이터는 너무 느리고 비효율적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방은 깔끔했고, 침대도 여유있게 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단, 예약할 때 생일 이벤트 같은 것은 말하지 마세요. 아무 답변을 못 받습니다. 괜히 민망해지는 상황 없게 따로 이벤트 요청이 담긴뉘앙스로 호텔에 요구하시는 마세요.그래도 추천하는 것이 굳이 호텔은 그런 거 안해줘도 기본적인 객실의 편안함과 깔끔함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화장실 환풍기는 소음이 있었습니다. 냉장고는 있고 냉동실은 없지만 객실 복도에 제빙기가 있어 이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생수도 4병이나 매일 지급된 것도 맘에 듭니다. 1층 코인노래방은 호텔 답지 않게 가격이 비싸지 않아 놀랐고, 호텔 부대 시서 답게 깔끔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1층 오락실이나 까페도 괜찮았어요.주변에 괜찮은 식당도 있고, 걸어서 다이소도 식자재 마트도 있고, 호프집도 여러개 있어서 위치는 좋습니다. 스타벅스 여수돌산점도 차 멀지 않은데 밤에 가면 주차도 쉽습니다. 호텔 위치는 좋아요.24층 테라스에 있는 벤치는 폭우를 막아주지 못하는 건 아쉽습니다. 24층 옥상 벤치에 앉아 오션뷰를 즐길 수 있다면 좋았을텐데요.카운터 직원들은 친절합니다. 다만 어떤 분은 말을 걸면 귀찮아하고 본인 사무 업무에만 집중하는 거 같은데, 일이 많으신가 봅니다. 그러면 사무실에서 하시지. 호텔이 일을 많이 시켜서 그런 것일 수도 있어 넘어갔습니다.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고, 객실이 맘에 들고, 깔끔해서요.나머지 단점은 넘어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엘레베이터가 느린 건 정말 문제이지만 어쩔 수 없죠.

명절을 맞아 엄마, 아빠와 함께 여수를 다녀왔습니다. 가족여행으로 여러 번 이용해 본 라마다 여수 호텔은 언제나 만족스러운 선택이에요.객실과 시설 모두 청결하고 쾌적해서 안심하고 머물 수 있었고, 직원분들 또한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라운지 카페에서 마신 아메리카노, 청귤차, 대추차 모두 맛이 좋아서 여행의 여유로움을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명절이라 로비에는 사람이 가득하고 주차 공간도 부족할 만큼 분주했지만, 직원분들이 순차적으로 빠르고 차분하게 안내해주셔서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여수를 방문할 때마다 라마다 호텔을 찾게 되는 이유는 바로 꾸준히 유지되는 청결함과 직원들의 따뜻한 서비스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음 여행도 역시 라마다 여수에서 머물고 싶습니다.

라마다 프라자 바이 윈덤 돌산 여수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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