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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 준비 중이신가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많은 분들이 평점이 높고 만족도가 높은 숙소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호텔 SUI 긴자 교바시 바이 ABEST은 도쿄에 있습니다.

일단 일본 숙소들이 그렇듯이 방은 정말 좁습니다. 기내용 캐리어 펼쳐둘 공간도 부족할 정도였어요. 더블침대 옆에 작은 테이블 하나 들어가는 정도 공간밖에 없었고 세면대도 작아서 불편했어요. 그런데 이런 불편함을 위치와 직원들의 친절함이 모두 커버합니다. 골목 안쪽이고 주변에 붐비는 가게 같은 것이 없어 조용하고, 긴자선, 아사쿠사선 같은 주요 전철역이 아주 가까워서 어디로 이동을 하든 편하게 갈 수 있었어요. 공항에서도 전철 안 갈아타고 한번에 올 수 있는 위치고, 근처에 편의점이나 카페나 식당도 여러 개여서 좋았어요.직원분들도 모두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고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요. 영어도 통하고 응대도 잘 해주십니다. 저녁 시간에는 1층 라운지에 무료 알콜(와인, 사케)이 제공되고 8-10시에는 간단한 우동이 세팅되어서 무료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샤워실에 샤워용품 용기형이 비치되어 있는데, 1층에 1회용 샤워용품류나 칫솔세트가 있어 무료로 가져갈 수 있었어요. 좁은 것 외에 불편했던 것은 급수대가 없다는 점.. 수돗물을 먹어도 된다고 하고 1층에서도 물통에 수돗물을 받아서 비치해두시는 거 같은데, 방 세면대는 수도꼭지 구조상 500ml 물병에 바로 물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방에 옷을 걸 곳이 거의 없다는 점. 옷걸이가 몇 개 있긴 한데, 왜 그렇게 되어있는지는 몰라도 옷걸이를 걸 곳이 마땅치 않아서 외투 한 벌 정도 걸고 나면 걸 수가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리고 유리창이 홑겹이라 밤에는 얼굴쪽이 추워서 온풍기를 켜봤는데, 한동안 청소가 안 되었는지 아니면 최근에 이걸 켠 사람이 저뿐이었는지, 처음 켰을 때 먼지가 많이 날렸네요. 아쉬운 점들을 쓰긴 했지만, 그래도 조용하고 편리한 위치와 친절한 직원들 덕분에, 밤에 잠만 자고 바깥을 많이 돌아다닐 거라면 추천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묵었는데교통편이 좋아 어디든 가기 좋은 위치였고긴자 쇼핑거리와 걸어서 10분 이내라 쇼핑도 편리했습니다. 가격에 비해 방더 생각보다 컸고, free bar가 있어 커피, 물, 전자렌지등 편하게 이용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한분한분 다 친철하였어서 기억에 남네요. 제가 몇가지 곤란한 점이 있어서 부탁드린 적이 있었는데 모두 최선을 다해 도와주셨습니다.다음부터 도쿄는 무조건 하네다 in, 다카라쵸!!
지금까지 호텔 SUI 긴자 교바시 바이 ABEST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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