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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 준비 중이신가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많은 분들이 평점이 높고 만족도가 높은 숙소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호텔 인터게이트 도쿄 교바시은 도쿄에 있습니다.

스탠다드더블룸에 3일 투숙했습니다. 룸은 역시 작았지만 화장실이 넓은 편이라 3일 내내 욕조 반신욕하기 좋았습니다. 특유의 일본 하수구 냄새가 없어 좋았고요. 샤워타올을 제외한 어메니티가 다 구비되어 있습니다. 방이 작아 먼지가 금방 쌓여 매일 청소를 요청했고 깨끗하게 관리되었습니다. 파트별로 있는 간식이벤트, 피로한 여행에 잠깐의 휴식 넘 좋습니다. 긴자와 도쿄를 수시로 다니기 좋은 위치였고, 도쿄역의 번잡한 지하철 대신 교바시역에서 갈아타며 편하게 다녔어요. 불편한 점은 벽걸이 에어컨이 냉난방 모두 되는 건데 약한 바람으로 해도 바람이 세게 불어 구비된 가습기를 종일 틀어도 정말 건조합니다. 마스크를 쓰고 자야했습니다. 창문이 열리지 않지만 통풍구가 24시간 통풍됩니다. 그래서 작은 방안은 공청가습기, 통풍구, 에어컨난방기 바람소리로 가득찹니다. 그래도 장점이 많은 호텔이라 다음엔 트윈룸으로 좀 넓게 이용해 보고 싶습니다.
지하철역과 편의점 모두 숙소 바로 앞에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한여름 여행이라 밖에 조금만 있어도 땀이 줄줄 났는데, 바로 앞에 다카라초역과 교바시역이 있어서 아사쿠사선과 긴자선을 탈 때 편했습니다. 도쿄역까지도 걸어다닐만 했습니다. 그러나 캐리어가 있으면 조금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도쿄역과 숙소 중간에 도쿄역으로 가는 샛길이 있습니다. 마지막날 그 출구로 갔다가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가 안 보여서 그냥 캐리어 들고 계단 오르락내리락 엄청 했습니다… 또한 숙소 1층 패밀리마트에 호텔 숙박객 전용 출입구가 있어 밖에 나갈 필요 없이 시원하게 편의점에 왔다갔다 할 수 있어서 엄청 갔던 것 같습니다. 걸어서 1~2분 거리에 세븐일레븐도 있습니다.
주로 혼자 여행을 다녀서 전에 갔던 여행에서는 숙소가 살짝 외진 곳에 있어서 불안했었는데, 이 숙소는 회사원들이 많은 곳에 있어서 늦은 시간이더라도 사람이 많아 밤에도 안심하고 돌아다녔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도 엄청 깔끔했고 매일 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 늦잠 자서 조금 늦게 청소 해달라는 걸 붙여놨었는데도 청소해주시더라고요. 하나 아쉬웠던 점은 처음 들어왔을 때 화장실 세면대 배수구 마개가 꽉 낀 채로 안 올라와서 곤란했는데 그냥 혼자 뺐습니다…
에어컨 끄고 나갔는데 청소하고 다시 에어컨 틀고 가주셔서 밖에서 쪄죽을 뻔 했는데 숙소 들어오자마자 시원하게 바람 쐴 수 있었습니다. 진짜 숙소 전체가 너무 시원했습니다. 엘리베이터부터 엄청 시원했습니다…
체크인 시간 5분 전에 도착해서 그냥 캐리어 맡겨놓고 가려고 했는데 그냥 체크인 시켜주셨습니다. 어메니티로 입욕제도 골라갈 수 있어서 엄청 걸어다녔는데 매일 피로 잘 풀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구급차? 소리가 엄청 나더라고요… 무슨 일이 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밤~새벽 사이에 진짜 10~20분에 한번씩 구급차 소리 같은게 계속 나서 신경쓰였습니다.
지금까지 호텔 인터게이트 도쿄 교바시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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