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클럽 피쉬 빌라스 펜션 정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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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가평 클럽 피쉬 빌라스 펜션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평 클럽 피쉬 빌라스 펜션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가평에 있습니다.

가장 넓은 방 3층 46형 no pet으로 예약했고 3시 좀 넘어 체크인하려는데 관리실에 아무도 없어 전화하니 병원이라고 호수와 비밀번호 알려주며 비비큐는 안하실거죠? 당연하게 하지말란 식으로 물어보셔서 한다고 하니 6시 넘어 들어갈건데 괜찮냐고… 손님이 아무리 저희 한팀이었다지만 굳이 그 시각에 외출을 했어야 하셨을까요? 체크인 전부터 기분 상했네요. 비비큐 하는 곳에는 전자레인지도 없어서 3층 오르락내리락 해야했는데 심지어 작은 쥐까지 만났네요.한국 숙소에서 쥐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28도가 넘어가고 비까지 와 습한 날씨였는데 에어컨 리모컨이 없어 말씀드리니 에어컨 점검 아직 안했다고 그래서 아침에 보일러 켜놨다고… 그리고 에어컨은 사계절 가동하지 않는다며… 아니 더워서 리모컨 달라는데 점검 핑계에 보일러 얘기는 왜 하시는 거며 저희가 뭐 엄동설한에 에어컨 켜겠다고 했나요주기 싫으신 듯 하여 안켜고 버티다가 오후 9시쯤 너무 더워 다시 내려가 말씀드리니 숨겨놨던 리모컨 주시며 잘 때 꼭 끄고자라고… 근데 점검 아직이라며 사장님은 에어컨 빵빵하게 켜고 계시던데 어떻게 된 일인지? 욕실 슬리퍼도 찢어진 걸 그대로 놔둬서 발아프고 수건은 가정집도 아니고 얇디 얇은 그것도 무슨 ‘ㅇㅇㅇ님 고희 기념’에 거실 베란다 문 방충망이 안맞는건지 날아다니는 벌레 엄청 들어왔어요. 아무리 숙소가 별로여도 친절하면 이런 리뷰 남기지 않는데 아쉬움만 가득한 숙소였습니다.장점 : 따뜻한 물 잘나옴손님 없어서 주차장 넓음, 조용함단점 : 온갖 핑계대며 에어컨 안켜주려고 함(근데 본인은 켜고 있어서 더 화남)머무는 내내 숙소 건물 복도에 물기 가득하여 미끄러움거실 바닥과 침구류 찝찝함수건이 너무 얇아 금방 젖어버림바베큐장에 포충기 있지만 먼지 가득하여 벌레 안잡힘쥐 나옴

어른들 모시고 다녀왔는데 모두 만족하셨어요. 온돌방 2개에 거실 화장실 주방 세탁실 구조로 된방이었고 바베큐는 1층에 마련된 바베큐존에서 이용할수 있었는데 숯도 넉넉하고 좋았습니다.최신식 시설은 아니지만 온돌방이라 따뜻하게 피곤했던 몸을 녹일 수 있었고 주인분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또 팝콘이러는 강아지가 있는데 팝콘처럼 팡팡 튀면서 다니는데 너무 귀엽습니다. 가평쪽 가면 다시 이용할 생각입니다.

마지막 순간에 예약을 했고 이 펜션을 봤는데 사진이 좋아 보였어요. 하지만 업데이트된 사진을 올려주세요. 주차는 괜찮았지만 차에서 내리자마자 나는 냄새가 linger했어요. 하지만 길 건너로 가니 그 냄새는 사라졌어요. “리셉션”은 위층의 방이었고 그들의(아마 아래층에 있었던) 리셉션은 부서진 의자와 책상 밖에 없었어요. 우리는 바베큐를 하고 싶었지만 그 여자는 그릴을 사용하는데 50,000원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냥 잊어버렸어요. 다행히도 우리는 요리할 다른 식사가 있었어요. 내가 내 여동생과 조카를 마지막 순간에 초대했기 때문에 두 명의 추가 인원에 대해 추가 요금을 부과 받았지만 방을 예약할 때는 최대 8명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방은 깨끗했지만 뚜껑 없는 냄비가 하나 있어서 아래층에 있는 여자에게 뚜껑을 빌리러 갔어요. 접시는 있었지만 그릇이 없었어요. 사진에서는 발코니에 테이블과 2개의 의자가 있었지만 아무것도 없었어요. 오래된 흰색 슬리퍼 한 켤레와 냄새만 있었어요. 그들이 올린 사진은 아마도 처음 열었을 때의 사진일 텐데 지금은 오래되고 음울해 보였어요. 찬장도 페인트가 벗겨지고 있었어요. TV를 보면서 앉을 수 있는 소파나 최소한 의자나 쿠션도 없었어요. 경치 외에는 청결함과 길 건너의 GS25밖에 없었어요. 하룻밤만 예약해서 다음 날 아침 일찍 떠나서 다행이었어요.

가평 클럽 피쉬 빌라스 펜션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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