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점심은 삼겹살이지

주말을 맞아서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최근 물가가 많이 비싸지면서 외식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삼겹살을 오프라인에서 구매후 밥과 함께 먹었습니다.

가게에서 먹게 되면 비싼게 삼겹살이죠. 최근에 물가 폭등으로 인해 금겹살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국민 음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100g에 2000원이던 시절은 지나버렸으며 기본 3,000원 이상을 육박하는 삼겹살입니다.

월급이 4%오르면 물가는 10%올라버리는 기이한 세상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지갑은 안전한가요?

저는 사실 지금 조금 힘든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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